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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물류장비·기술…국제물류산업대전 16일 개막

킨텍스서 운송·서비스·보관·물류설비 164개 기업, 572개 전시관 운영

박혜윤 기자   |   등록일 : 2019-04-15 13: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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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터 4일 동안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자료=국토교통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팔·자율운송로봇·무인 지게차 등 첨단 물류장비 체험

물류기업 해외진출 지원 위한 세미나, 글로벌 투자 설명회도 열려


[도시미래=박혜윤 기자]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로봇팔, 자율운송로봇, 무인 지게차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물류산업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보고 물류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물류산업대전이 열린다. 

2011년부터 개최,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운송·서비스·보관·IT·물류설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규모 국제물류전시회로서,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에는 물류설비 개발 업체, 물류서비스 제공업체 등 164개 기업이 총 572개 전시관을 열어, 첨단 물류장비와 서비스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기반 로봇팔, 자율운송로봇, 무인 지게차 등 최신 물류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보고, 물류산업 발전 전망을 예측해 볼 수 있다.

AI 기반 로봇팔은 화물을 스스로 인식해 들어 올리고 적재하는 것이다. 

특히, 국토교통 연구개발(R&D) 홍보관을 마련해, 그 간 정부 R&D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이 개발한 물류분야 첨단 장비도 살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에는 글로벌 투자설명회, 첨단물류기술 활용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우선, 16일에는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 투자전략·통관절차 세미나가 있다. 

인도네시아(투자조정청), 말레이시아(투자조정청), 태국(무역진흥국)의 정부관계자 및 시장전문가가 참석하는 동남아시장 투자전략 설명회와 해외기관-국내기업 간 1:1 비즈니스 미팅도 개최된다. 

17일에는 4차 산업혁명 첨단물류기술 활용전략 세미나가 열린다. 블록체인, 스마트 물류시스템 솔루션, 물류자동화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의 물류분야 활용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journalist.g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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