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HOME > NEWS > 부동산&건설

진주-LH, 주택개보수 지원 ‘수선유지급여사업’ 협약

시, 자가 주거급여수급자에 지원…9억1000만원 투입 예정

최재영 기자   |   등록일 : 2019-02-26 14:41:05

좋아요버튼0 싫어요버튼0

이 기사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프린트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


[도시미래=최재영 기자] 진주시가 LH와 경남지역본부와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26일 진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를 수급하는 119가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9억10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도배, 장판 등) △중보수(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지붕, 욕실 및 주방 개량 등)를 시행한다.

한편 ‘수선유지급여사업’은 주거급여수급자 중 자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노후도 등을 고려해 맞춤형 주택 개·보수가 가능하도록 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journalist.gil@hanmail.net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도시미래>에 있습니다.>

좋아요버튼0 싫어요버튼0

이 기사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프린트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

도시미래종합기술공사 배너광고 이미지

우측 매물마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