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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사 동아 라이크텐’ 도시재생사업 수혜단지 급부상

초역세권 ‘프리미엄 랜드마크’ 전 세대 4베이, 최첨단 IoT시스템 도입

김길태 기자   |   등록일 : 2019-07-29 1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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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사 동아 라이크 텐’ 조감도/자료=SM그룹]

지상 48층, 4개동 규모의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텐’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최대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동남구청사 복합개발 사업을 수행한 천안시는 최근 천안역사 환승센터 건립 확정을 시작으로 이 사업의 10배 규모에 달하는 천안역세권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국내 유일 임시역사로 남아 있는 천안역사는 와촌동 106번지 일대 25만여㎡ 부지에 주거·쇼핑·문화 콘텐츠를 집약한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고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동아 라이크텐이 들어서는 천안역 인근은 최근 ‘도시재생’ 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에 따른 인구증가 등 파급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SM그룹 건설부문 동아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은 ‘천안역사 동아 라이크텐’은 천안역 초역세권인 와촌동 106-14번지 일원에 총 1107가구의 프리미엄 단지로 현재 선착순(동호수 지정) 분양중이다. 전용면적 65~84㎡ 아파트 992가구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15실, 7000여㎡ 규모의 스트리트 쇼핑몰이 함께 들어서는 매머드급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아파트 △65㎡A타입 178가구 △65㎡B타입 89가구 △84㎡A타입 361가구 △84㎡B타입 90가구 △84㎡C타입 274가구, 오피스텔 △84㎡AT1 69실 △84㎡AT2 46실이다. 2021년 4월 입주 예정이다.

단지는 천안역 서부광장과 바로 연결되는 천안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등 주거환경이 탁월하다. 먼저 국철 1호선 천안역이 도보 1분 거리라 서울 등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가까운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와촌초, 천안초, 천안중앙초, 천안북중, 복자여고, 천안고 등 각급 학교와 충남학생교육문화원, 천안시 정보교육원 중앙도서관에 인접해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 동남구청, 주민센터, 순천향대 천안병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 천안축구센터, 예술극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있다. 

각 동은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동간 거리를 넓혀 사생활 침해 요소를 배제한다. 4베이 평면과 주방 팬트리 등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엔지니어드스톤, 천연석 등 고급 마감재로 인테리어 효과도 살렸다.

또 대형 건설사의 프리미엄 아파트에 주로 적용되던 최첨단 IoT 시스템을 지역 최초로 도입하고, 하우스키핑, 헬스케어, 비즈니스 서포트, 모닝 쉐프(조식), 웰컴 멤버십(이사, 청소 등 입주) 등 호텔급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kgt0404@urban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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