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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형 균형발전 ‘내포혁신도시 추진 세미나’

충남연구원 주도…균형발전 위한 충남의 역할 등 주제

조미진 기자   |   등록일 : 2018-11-22 14: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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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미래=조미진 기자]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참여하는 내포혁신도시 추진에 관한 세미나가 오는 30일 충남연구원 주최로 열린다. 

22일 충남세미나에 따르면 ‘분권형 균형발전을 위한 충남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의 세미나는 문재인 정부의 분권형 균형발전정책을 살펴보고 내포혁신도시 추진 등 충남도의 균형발전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송재호 위원장의 ‘국가균형발전의 비전과 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송두범 충남연구원 미래전략연구단장이 ‘충남의 발전 계획(2018-2022)’을, 오용준 선임연구위원이 ‘내포혁신도시 육성 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윤황 충남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진종헌 공주대 교수, 박찬석 공주교대 교수, 이상호 한밭대 교수, 박종선 백석대 교수, 김원미 선문대 교수, 고남령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보좌관 등이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 

이외에도 충남연구원 연구진, 정석완 충청남도 국토교통국장과 관계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지난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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