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HOME > NEWS > 도시계획

송파 역세권 개발 가속, 삼전·위례성길 규제 완화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 수정가결

김현우 기자   |   등록일 : 2018-08-29 08:42:30

좋아요버튼0 싫어요버튼0

이 기사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프린트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

[삼전, 위례성길 지구단위계획/자료=서울시]

[도시미래=김현우 기자] 지하철 9호선 신설 역사 주변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이 재정비 됐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개최한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통해 ‘삼전, 위례성길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송파구에 위치한 2개 구역은 백제고분로에 면한 3종일반주거지역을 구역에 편입하고 업무, 판매시설의 면적제한을 완화해 중규모 이상의 업무, 판매기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 저층부 가로활성화 용도를 도입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에 삼전 지구단위계획은 기존 8만2000㎡에서 13만6000㎡로, 위례성길 역시 5만9400㎡에서 6만9025㎡로 늘어난다.

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지하철 9호선 신설 역사로 인한 지역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역세권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좋아요버튼0 싫어요버튼0

이 기사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프린트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

도시미래종합기술공사 배너광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