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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청년주택·따릉이·식물원 올해 서울시 10대뉴스는?

서울시 10대 정책 선정, 다음달 8일까지 온·오프라인 투표

신중경 기자   |   등록일 : 2019-11-13 1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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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자취 5년째, 월세만 50만 원…. 이제 역세권 청년주택에 살며 월 10만 원 내요!”, “고달팠던 출근길…. 승용차 대신 따릉이 타니 매일 아침이 여유로워요!”, “우리 동네에 도심 속 오아시스가 생겼어요! 이번 주말에도 아이들과 서울식물원으로 나들이 갑니다.”

[도시미래=신중경 기자] 올 한해 우리의 삶을 든든하게 해준 서울시 정책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

13일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가장 의미가 컸던 서울시 10대 정책을 선정하기 위한 ‘2019년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14일부터 12월8일까지 25일간 실시한다.

10대 뉴스는 매해 연말 서울시가 시행한 주요 정책들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 결과를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다. 투표대상은 따릉이, 제로페이, 서울식물원 등 2019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거론 됐던 30개 정책들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10대 뉴스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를 통한 온라인투표와 오프라인 현장투표도 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30개의 주요정책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12월5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서울시립대·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게릴라성 투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온·오프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오는 12월10일 최종 ‘2019년 서울시 10대 뉴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울시가 올 한해도 시민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며 “이번 서울시 10대 뉴스 투표를 통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내년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kgt0404@urban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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