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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국가산단 재생사업 본격화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 근로자 편의시설 증대

이재하 기자   |   등록일 : 2019-08-20 1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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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국가산업단지/자료=인천시]

[도시미래=이재하 기자] 남동국가산단의 기반시설 확충과 환경개선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지난 19일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지정을 고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남동국가산단은 30년 이상 운영된 노후산단으로 2015년 재생사업 시범지구로 선정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재생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이후 8월5일자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재생사업지구 지정 승인을 받아 이번에 지정 및 고시됨과 동시에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도 지정됐다.

사업추진계획은 1단계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306억 원을 투입해 지하주차장 조성, 공원 조성 및 승기천변 연결녹지 정비 등 시설확충 및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2단계로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한 자력개발 유도와 복합용지 개발 등으로 민간주도 업종고도화 시행, 3단계로 개발이익 환수를 통한 조업환경 개선 등 재생사업 활성화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시행에 따라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와 근로자 편의시설 증대로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gt0404@urban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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