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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친환경 주말농장 7090구획 분양

남양주, 양평, 고양시 등 14곳 선착순…임차료 서울시가 3만원 지원

정범선 기자   |   등록일 : 2019-01-30 10: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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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서울 친환경농장/자료-서울시]

[도시미래=정범선 기자] 서울시는 오는 2월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남양주, 양평, 광주, 고양시 등 서울근교 147090구획 규모의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0년부터 운영 중인 함께서울 친환경농장은 남양주, 양평, 광주지역 한강상수원보호구역과 서울 서부지역인 고양시 등에 16.5(5평 기준) 7090구획 규모로 조성돼 있다. 분양받은 농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농장별 모집 규모는 남양주지역 1200구획(송촌약수터 400, 삼봉리 800) 양평지역 2100구획(교동 700, 부용리 700, 수능리 700) 광주지역 3000구획(삼성리 1050, 귀여리 400, 도마리 700, 지월리 450, 하번천리 400) 고양지역 790구획(원당역 130, 성사동 370, 수역이 160, 원흥역 130)이며 구획 당 면적은 16.5.

 

서울시는 농장임차료 16.5(5)기준 3만원 지원과 이 외에도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씨앗, 상추모종과 유기질비료, 방제제, 영농교재 등을 무료로 제공·지원한다.

 

주말농장 참여시민은 농장 구획 당 상수원보호구역 3만원(고양시 7만원)의 임차료를 부담하게 되며, 신용카드 결제나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journalist.g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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