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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국비 82억 확보

행정안전부 공모에 총 30개 선정…1273명 고용 창출 목표

전상배 기자   |   등록일 : 2019-01-23 1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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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인천광역시청사/자료=인천시]

[도시미래=전상배 기자] 인천시 관내 지자체들이 정부 지원으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인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관내 시, 군·구 포함 총 30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82억 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혓다. 

23일 시에 따르면 올해 30개 사업에 지방비 88억 원을 매칭해 1273명 고용창출을 목표로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해당 공모에서 30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 시가 추진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창업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등 지역정착 지원형 7개 사업 △청년창업 희망스타트 지원 사업 등 창업생태계 조성형 13개 사업 △청년 인턴 사업 등 민간취업 연계형 10개 사업까지 총 30개 사업이다. 

인천시는 1월 중 모든 사업에 사업비를 교부해 신속한 사업추진에 나선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자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만들어 운영하도록 행안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전국 총 7만 명 이상의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시는 2017년 4분기부터 지난해까지 5분기 연속 청년 고용률 특·광역시 부문 1위를 유지한바 있다. 

인천시는 2019년에도 적극적이고 신속한 업무 추진을 통해 청년일자리와 창업지원정책 추진이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석5조)인천청년사랑 프로젝트, 면접지원서비스 등 주요 30개 사업에 대해 1월 중 모든 세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2월부터는 모든 정책이 현장에서 운영되도록 할 방침이다.

journalist.g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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