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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국최초 도서지역 경관계획 수립

도서지역 경관가치 향상 주력

신동형 기자   |   등록일 : 2018-10-18 1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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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서지역 중점경관형성계획 대상지/자료=인천시] 

 

[도시미래=신동형 기자] 인천시는 시 도서지역 경관 관리 계획을 통해 전국 최초로 도서지역의 특색 있는 경관이미지를 확보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은 내륙과 도서로 구분되며, 168개 섬으로 이뤄진 도서지역의 독특한 경관은 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과 가치를 확립하는데 중요 자원으로 인식된다. 또 최근 해양관광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면서 도서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매년 증가하고 이에따른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그러나 무분별한 개발로 도서에 어울리지 않은 각종 인공시설물 난립, 생활쓰레기 적치, 방치된 해수욕장 등으로 경관이 점점 훼손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도서지역의 천연기념물, 지질자원, 문화재, 향토유적 등 우수 경관자원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지만, 규제 위주의 단편적 접근만 있을 뿐, 통합적 관점에서 경관을 관리, 형성하는 계획은 전무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시는 도서경관계획을 지난해 6월 착수했고, 오는 12월까지 18개월간 진행하는 용역으로 시민과 전문가,관련기관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 마지막 경권위원회 심의를 앞두고있다. 

 

시는 12월께 도서계획을 확정-공고하고 실행계획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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