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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택 정비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공공지원, 빈집 활용 사례와 활성화 방안 논의

김현우 기자   |   등록일 : 2018-08-30 09: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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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저층주거지 심포지엄/자료=서울시]

[도시미래=김현우 기자] 서울시가 새로운 주거지 모델로 제시된 저층주거지 재생 관련 현안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3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소규모 주택 정비 활성화’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해제지역, 어떻게 관리해나갈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한 저층주거지 재생 심포지엄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은 뉴타운, 재개발 등의 대안으로써 기존 저층주거지의 도시조직을 유지하며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 발표내용은 ‘빈집 활용 및 소규모 주택 정비 활성화를 위한 공공지원 방안’과 ‘소규모 정비사업의 사례와 활성화 방안’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 저층주거사업부 조준배 처장과 수목건축 서용식 대표가 발표한다.

이어 김성홍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남진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장남종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이광환 해안건축 소장, 이경선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의 토론과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울시와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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