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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8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통과…621세대 주택공급

지난 21일 도시재정비위원회 '수색8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가결

박승규 기자   |   등록일 : 2025-01-24 12: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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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8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대상지 <출처 : 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수색8구역(은평구 수색동 17-28 일대, 면적 29,884)’08.5월 수색·증산 재정비촉진구역 결정 후, 현재 주민 이주가 완료되고 철거가 진행 중인 지역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공공시설 등 기여 인센티브를 반영하여 용적률이 기존 263%에서 291%로 증가되었고 건축계획 지하3/최고 지상29(86m), 8개동, 621세대(공공주택 104세대 포함)43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수색8구역과 수색9구역 내 연면적 약 7,500미래형 공공도서관이 건립되고 1989년 개관하여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하였던 은평사회복지관(연면적 1,049)이 행정서비스를 충족할 충분한 공간(연면적 약 2,500)으로 탈바꿈되어 해당 지역 주민들이 폭넓은 문화여가 생활과 행정·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이 변경 결정됨에 따라, 수색8구역은 이번 촉진계획 변경을 반영한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이후 금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수색8구역은 수색재정비촉진지구 중 사업성이 좋지 않았던 지역으로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을 통해 사업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공공시설 건립 등으로 해당 일대 정주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수색8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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