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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도시 경관조성사업 확대 추진

총 24개소 시행 449억원 투입

이종규 기자   |   등록일 : 2014-10-20 16: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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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 없음/자료=urban114]


전라북도에서는 도시와 농촌의 경관조성을 위하여 24개소에 449억원을 투입 추진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위하여 2015년부터는 사업범위를 전 시·군으로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추진한 경관조성의 내용은 전주부성내 영화의 거리와 한옥마을을 연계한 전주 부성내 골목길 디자인 프로젝트 사업에 8억원, 정읍사 문화의거리 조성사업에 6.9억원과 금강생태습지 및 금강변 탐방로와 연계한 도농 체험공간인 '아름다운 금강변 포구마을 조성사업'에 47억원, 진안읍내 주민의 휴식 공간조성을 위한 진안 상림천 수변공간 디자인사업에 18억원 등 총 301억원을 투입 경관조성사업으러 실시하였다.


사업효과로는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조성된 경관사업이 도시경관을 위한 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라북도의 우수한 자연경관 보전과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2014년도에 추진한 경관조성사업은 근대역사 경관조성사업 1개소와 도 가로환경 경관조성사업 2개소 등 3개사업에 총 35억원을 투입 년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근대역사 경관조성사업은 군산시 월명동 집중화권역 조성사업(5,920㎡)내 근대역사 건물19동을 금년말까지 완료하여 근대역사 박물관과 진포해양 박물관등 주변 시설과 연계 시너지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산 월명공원 진입부 가로환경 조성사업과 익산 시청사 주변 커뮤니티 가로환경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은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 제공 및 시를 찾는 외래관광객에게 익산 고도를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내년도에도 2개 사업에 16억원을 투입 도시경관사업과 중앙 정부의 경관사업 유치 등 경관 사업을 전 시군으로 대상으로점차 확대시켜 도시경관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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