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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무지개아파트, 1489가구 대단지로 재건축

도시환경개선까지 고려한 친환경 단지로 거듭나

신은주 기자   |   등록일 : 2014-07-10 1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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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현대 아파트 조감도/자료=서울시]


지난 8일,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서초동 무지개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이 통과됐다. 서초무지개아파트는 경부고속도로에 인접한 지역으로 남부터미널과 뱅뱅사거리 중간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지하철3호선 남부터미널역,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분구중심 용지인 상가조합원과 아파트조합원이 같이 재건축을 추진하는 사례로 모범적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심의 통과로 용적률 299.85%, 건폐율 14.88%를 적용받아 최고 35층, 1489가구로 2015년 10월 착공해 2018년 10월 준공이다. 또한, 주택단지 건축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할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하여 열린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부대복리시설로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뿐만 아니라 운동시설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용할 주민공동시설을 마련하여 커뮤니티공간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일원현대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도 통과됐다. 일원현대 아파트 동남측으로 대모산이 인접하여 있고, 사업지에 연접하여 학교, 문화시설 등이 있어 최적의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또한 인접한 지하철 3호선(대청역)에 접근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한 지역이다. 계획안에 따라, 총 840가구에 공동주택 12개동이 조성되며, 각 세대의 리모델링이 가능한 무량판 구조 계획과 차별화된 입면 계획을 통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착공예정일 2015년 12월, 준공 예정일 2018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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