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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창조적 도시재생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도시재생에 대한 정책 방향 모색하는 출발점이 될 것

유지혜 기자   |   등록일 : 2014-07-09 17: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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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마을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계획도/자료=서울시]


오는 15일, 서울시가 '뉴타운을 넘어 도시재생으로 서울에서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창조적 도시재생을 위한 국제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해외 선진도시의 도시재생 정책 및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서울시의 도시재생 정책에 대한 방향을 타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에서는 세계적으로 도시재생의 경향과 동향을 통해서 향후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도시재생의 정책과 미래 추진 방향을 모색한다. 또, 주제발표에서는 3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뤄진다. 한양대학교 구자훈 교수는 한국의 도시정책 동향 및 거버넌스의 추진방향에 대해 강연하며, 미국 시라큐스대학 프란시스코 샤닌(Francisco E. Sanin) 교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전략과 원칙에 대해 강연한다. 그리고 서울시 진희선 주거재생정책관은 서울의 도시재생 비전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서, 승효상 서울시 건축정책위원장을 좌장으로 하여, 김호철 단국대학교 교수, 김미현 사회투자지원재단 지역재생센터장, 박세훈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신중진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종원 부산시 창조도시본부장, 유창복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장이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진희선 서울시 주거재생정책관은, “서울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향후 도시재생에 대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것이므로 미래 도시재생의 방향과 역할을 모색하는 매우 소중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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