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HOME > NEWS > 도시인프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2년 연속 컨소시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김창수 기자   |   등록일 : 2020-06-18 12:15:08

좋아요버튼0 싫어요버튼0

이 기사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프린트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

 

 

▲김성수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상근부회장이 상패를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출처:협회>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는 지난 16일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2019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2019년 공동훈련센터 운영 결과 최우수 등급으로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선정패를 수상했다. 협회가 운영 중인 컨소시엄은 ITS 및 교통 등 관련분야 기업과 협약을 맺고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장 수요에 기반한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협회는 2015년 컨소시엄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 291개사와 협약을 맺고 약 3000여 명의 재직자를 교육해 ITS 분야 인재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스마트도로 및 자율협력주행, 스마트시티 등 미래 ITS 성장을 주도하는 직무역량 향상 교육과정을 개설해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020년 현재 재직자 과정은 사업계획 및 관리, 시스템 설계 및 구축, 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분야에 대해 직능 수준별 교육훈련을 운영 중이다. 

 

또 교통 빅데이터 분석, C-ITS 및 자율협력주행 기술, 해외사업 진출, 스마트시티, 교통 시뮬레이션 툴을 활용한 분석 등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형 인재양성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수 협회 상근부회장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욱 모범적인 교육운영과 함께 ITS 여건 변화에 대응하겠다”면서 “ITS 기술·산업의 재도약 및 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한 맞춤형 미래 ITS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올해 기업수요 맞춤형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돼 전문 컨설팅 기관과 함께 협약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분석, 훈련로드맵 설계, 교육과정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7월 이후 기술직무 중심으로 신규 개발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serrrrr@urban114.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도시미래>에 있습니다.>

좋아요버튼0 싫어요버튼0

이 기사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 기사를 프린트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

도시미래종합기술공사 배너광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