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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주‧하자 서비스 민간에 위탁

일자리 5200개 창출 등 CS산업 활성화 효과

김길태 기자   |   등록일 : 2018-05-08 13: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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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입주 고객 서비스 강화와 하자 서비스 부문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입주고객 대상의 입주·하자 서비스를 민간에 전면 위탁한다고 밝혔다. 

LH는 그동안 준공에서 입주까지 각종 품질점검과 하자 서비스 업무를 직접 수행해왔으나 지난해 주거품질통합서비스 브랜드 ‘큐플러스’를 출시하는 등 하자 서비스 민간위탁 시범사업을 시행해 일자리 창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LH는 특히 올해부터 하자관리 부문 전문성을 갖춘 민간 업체를 선정해 입주‧하자서비스를 위탁하고, 고품질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상 발주금액은 연간 약 300억 원으로, 민간부문에서 1개월 이상 장기근로자 5220명, 단기근로자 1만7233명의 고용창출 등 관련 산업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LH는 기대하고 있다.

LH는 이를 위해 전국 13개 지역본부에 하자 신속대응 전문조직 ‘기동CS팀’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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